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작업량을 줄여서 똑똑하게 업무를 처리한다. 사람들이 의도하는 데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크롬은 검색 박스와 주소 바가 통합되어 있다.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는 일반적인 웹 유저라면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크롬이 강력하게 제공해준다. 이것은 사용자 식별 ID(Identity)를 브라우저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내 말을 전적으로 믿지는 말아라. , 금주에 올라온 다음의 기사를 확인하길 바란다. 리드라이트웹(ReadWriteWeb)온라인 익명의 에 대해서 전했고, 테크 크런치(TechCrunch)는 페이스북 컨넥트(Facebook Connect)에 관한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끝나지 않은 전쟁: 오픈 공간에서의 당신의 신원 개인 정보”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특정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자신이 좋아하는걸 저장하고 프로필을 생성하는 활동처럼 웹 2.0이 뿌리를 내려 유비쿼터스로 된다. 단지 뉴스나 블로그 보는 것을 넘어 로그인을 하지 않거나 로그인할 자격 없이 특정 사이트에 머무는 건 상당히 보기 드문 행동이다. 이로 인해 거의 모든 사이트가 당신에게 새로운 계정 생성을 요구하며, 쿠키(cookies)로 로그인 상태를 유지시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쿠키를 잃어버리면 다시 로그인을 해야 한다. 아마 브라우저 내의 패스워드 매니저는 이 고민을 줄여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브라우저가 갖고 있는 모든 패스워드를 전부 분실한다면(또는 친구의 컴퓨터를 사용했다면) 누구든지 간에 심한 곤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만약 현재와 같은 패스워드에서 벗어나 OpenID를 사용한다면, OpenID로 이용 가능한 사이트(현재 25,000 개 이상의 웹 사이트) 를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런 사이트에 가면 OpenID를 입력하여 접속하는걸 선호할 것이다. 나의 경우 퀘스트(MapQuest)에서 내 OpenIDhttp://www.davidrecordon.com/ 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하거나 Ma.gnolia에 가서 야후 ID로 로그인(Sign up with a Yahoo! ID")” 버튼을 누를 것이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여기저기에 다양한 조작(tweaks)으로 오늘날 매우 많이 발생한다. 만약 실제로 OpenID가 주류로서 사용되길 희망한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

    웹 브라우저가 당신이 실제로 어느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컴퓨터에 로그인 하는 것처럼 브라우저를 가동시킨다고 가정해보면, 브라우저는 당신에게 안녕 데이브(역자주:여기서 데이브는 필자)”라 말하고 암호를 해제하여라라고 물어볼 것이다.(크리스 메시나는 이 방법에 대한 나의 생각에 상당히 호감을 보였다.) OP(OpenID 공급자, OpenID Provider)그 이외의 것들을 통해 안전하게 로그인 함으로서, 브라우저로 웹을 탐험할 때처럼 OpenID를 사용하여 직접 진행해야 하는 특정 사이트에 로그인을 자동으로 할 수 있고 새로운 웹사이트의 계정등록을 도와준다. OpenID를 활용함에 있어서 보다 더 충족할만한 요구사항에 대해 많은 논쟁을 해야 한다.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ID를 쉽게 만들고 관리하며 사용하는 게 온라인에서는 안 좋은 행동이라며 반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달 조금 넘게 개최된 a great summit on OpenID usability에서는 현재의 OpenID 상호작용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안건이 나왔다. 원 클릭 버튼 이상이 되어야 할지, 더 적어야 할지, 큰 로고를 사용해야 할지, 이메일 주소를 채택해야 할지나는 OpenID가 실제로 브라우저에 포함되어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점은 새로운 발상이 아니다. 주요 브라우저들은 모두 패스워드를 기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파이어폭스는 이런 성가신 사용자 프로파일을 각각 가지고 있어서 이론상으로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쿠키와 즐겨찾기, 그리고 서로 다른 설정 정보를 가질 수 있다.

    ID로 인터넷 공간에서 수행되는 다음의 내용들도 새로운 발상은 아니다. 인포메이션 카드(Information Cards , 윈도우에서 수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카드스페이스(CardSpace)로 더 많이 알려졌다)WS-* SAML를 사용하여 리치 데스크톱으로 통합된 신용카드를 가진다. 캐나다에 있을 때 딕 하츠(Dick Hardt)와 공동으로 파이어폭스에서 OpenID와 일반적인 웹 양식 둘 다 잘 사용할 수 있는 스키퍼(Sxipper) 만들었다. 내가 베리사인(VeriSign)에서 일할 때에는, OpenID를 쉽게 만들고 OpenID를 사용하는 사이트와 OP(OpenID provider)에서의 피싱을 예방하도록 이때도 역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설계된 OpenID Seatbelt라는 걸 개발했다.

    오늘날, 마이스페이스(MySpace), 플락(Flock), 비드웁(Vidoop)은 플락(Flock)에 OpenID 러한 비전을 이행하는 프로토타입을 출시했다. 플락 브라우저 플러그인 3개는 OpenID를 관리하도록 도와주고 OpenID가 활성화된 사이트에 있을 때를 검출하여 쉽게 로그인 하도록 만든다. 스키퍼(Sxipper)를 이용하는 주요 유저들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희망하거나 바라는걸 나에게 알려달라.

    플락(Flock) OpenID는 미리 브라우저 내에 OpenID를 입력하도록 접목시킨 에드온이다. 유저 경험과 그래픽은 베리사인(VeriSign)에서 생성하는 것보다 꽤 적어 피싱(피싱 사이트처럼 보이는 것과 실제로 OP를 통해 로그인하는 걸 확신한다.)을 막기에는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비드웁(Vidoop)에 포함되어 있는 건 조금 놀랍다. 이처럼 스키퍼(Sxipper)나 베리사인의 OpenID SeatBelt와는 다르게 IDIB(Identity in the Browser) 하나의 프로젝트로 갖는 플락의 OpenID는 오픈소스라고 할 수 있다. IDIB는 오픈소스이며 이미 플락 에드온으로 만들어져서 제공되고 있다. 나는 IDIB가 파이어폭스에 포함될 것을 확신하며 다른 에드온과 비교되도록 더 많은 커뮤니티 제공이 있을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훌륭한 브라우저 플러그인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 수 없으며, 이제 여기서 끝마치려 한다. 브라우저 벤더들이 혁신과 실험성으로 그들의 제품에 ID를 제공함으로써 오픈소스의 노력에 일환으로 Flock이 나아가는 방향은 훌륭해 보인다. 아마도 이것은 다른 브라우저 벤더들이 그들의 다음버전에서는 웹 상에서 신원정보를 쉽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야기될 것이다.

    내 생각에 기어스(Gears)우리에게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구글의 프로젝트로 시작했을 때 오프라인 지원의 필요성을 포함하여 웹 브라우저를 빠르게 발전시키며, 현재 돌아오는 HTML 5와 새로운 지오로케이션 API(Geolocation API)으로 오프라인을 제공함으로써 성장하였다. 오늘날 기어스는 파이어폭스, 인터넷 익스플로어, 사파리, 크롬, 안드로이드(Android )의 몇 개의 서로 다른 브라우저 및 여러 플랫폼에 사용된다. 오픈소스를 만드는 개발 플랫폼이 어떻게 OpenID를 지원할지에 대한 브라우저의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기어스가 대안이 된다. 단순히 적은 코드를 작성하여 다양한 브라우저에 작동되도록 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이상적으로 충분히 성장한다면 아마 기어스 팀은 가능한 훌륭하게 OpenID를 지원해줄 것이다. 어떤 상황이 발생하던 기어스 커뮤니티가 선봉에 서서 오픈소스 예제를 활용한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으로 손실을 최소화 해줄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사용자 식별 ID(Identity)는 기억장소처럼 브라우저의 필수요소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는가? 몇 개의 잠금 아이콘만으로 의존하여 보안과 같은 이슈에 벗어나 우리 스스로를 만족시킬 것인가, 아니면 괄목할 만한 중계 도구를 받아 들여 중요한 이슈를 표준 셋으로 사용한 거대한 피싱 경고체계(Big-Red-Phishing-Warnings)를 가질 것인가? 실제로 이러한 표준 셋을 통해 매일매일 당신의 웹 사용에 있어서 브라우저가 더 능동적으로 활용될 것 같지 않나?

제공 : 한빛 네트워크
저자 : David Recordon
역자 : 권혁이
원문 : Getting OpenID Into the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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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계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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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sizz 2009/04/30 17:18 # M/D Reply Permalink

    업데이트가 없네요. 바쁘신듯? ㅎㅎ

  2. OpenID Logo 외계고양이 2009/05/02 15:34 # M/D Reply Permalink

    그러게요 요즘 매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업데이트를 않한지 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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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방황, 어린 시절의 회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간 성장소설"

───────────────────────────────────────────────────────
개밥바라기별 - 8점
황석영 지음/문학동네

문학
2008년 8월 1일
288쪽
───────────────────────────────────────────────────────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십 대의 나는 어떠한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냈나 곰곰이 생각하였다. 어쩌면 현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젊은 시절은 그저 평범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누구나 저마다  다른 어린 시절이 존재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고민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또는 다가올 내일이나 항상 생각하게 된다. 오늘도 물론이며...

과거에 대한 추억, 미래에 대한 생각은 잠시 뒤로하고 지금의 나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을 해볼만 하다.
현재보다 중요한 건 없으니까...

조세현의 인물사진 : 소설가 황석영,
Photo courtesy of DongA

인상깊은 부분

41쪽:

    내가 영길이 너나 중길이를 왜 첨부터 어린애 취급했는지 알아? 아주 좋은 것들은 숨기거나 슬쩍 거리를 둬야 하는 거야. 너희는 언제나 시에 코를 박고 있었다구. 별은 보지 않구 별이라구 글씨만 쓰구.

168쪽:

    부둣가 선창의 음식좌판 앞에서 우리는 소주 몇 잔에 산낙지와 홍합, 조개구이로 요기도 했지. 준이와 내가 늘 농담삼아 하는 얘기지만 우리는 어째서 경치 좋은 호숫가나 모래사장이 근사한 해수욕장에 가면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지저분하고 시끌버적한 부둣가나 뱃사람들의 선술집에 가야 정서가 발동되는지 모를 일이야. 준이는 술 먹다 심심해지면 술병에 대고 연락선 발동소리와 뱃고동 소리를 흉내내곤 했지.
179쪽:
    그가 바지춤을 끄르고 오줌을 누기 시작했는데 바람에 날린 오줌발이 바짓가랑이를 적셨다.
    저거 봐라, 망령든 노인네두 아니구.
    인호는 바람을 향하여 두 팔을 벌리고 심호흡을 깊숙이 하는 것처럼 보이더니 머리를 쳐들고 외치기 시작했다.
    나는 바다 바다 그리고 마그네슘이다!
252쪽:
    눈에 보이는 것만을 숭배하는 자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오로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에만 빠져있는 자는 그보다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게 되리라. 파멸하는 것과 파멸하지 않을 영원한 것, 이 두 길을 더불어 갈 때 그는 파멸하는 것으로써 죽음을 건너고 파멸하지 않을 영원한 것으로써 불멸을 얻으리라.
257쪽:
    쪽방을 한 칸 얻고 거리 모퉁이나 버스 종점이나 동네 시장 어귀에 자리를 잡아 드럼통과 손수레 세내어 군고구마 장수로 나선다. 아니면 돈 좀 더 보태어 포장마차를 하든지. 그것도 아니면 이번처럼 괜찮은 도시 공사판을 만나면 함바에서 겨울을 난다. 살아 있음이란, 그 자체로 생생한 기쁨이다. 대위는 늘 말했다.
    사람은 씨팔...... 누구든지 오늘을 사는 거야.
    거기 시팔은 왜 붙여요?
    내가 물으면 그는 한바탕 웃으며 말했다.
    신나니까...... 그냥 말하면 맨숭맨숭하잖아.
270쪽:
    어라, 저놈 나왔네.
    대위가 중얼거리자 나는 두리번거렸다. 그가 손가락으로 저물어버린 서쪽 하늘을 가리켰다.
    저기...... 개밥바라기 보이지?
    비어 있는 서쪽 하늘에 지고 있는 초승달 옆에 밝은 별 하나가 떠 있었다. 그가 덧붙였다.
    잘 나갈 때는 샛별, 저렇게 우리처럼 쏠리고 몰릴 때면 개밥바라기.
    나는 어쩐지 쓸쓸하고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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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00:34 2009/03/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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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sizz 2009/04/30 17:17 # M/D Reply Permalink

    황석영님 인생이 파란만장하시던데...사건 사고가 많으셨다고 하시네요.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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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온 Jason Mraz .
지난해에는 멜론 악스라는 다소 작은 공연장에서 연주했는데,
올해는 유명세를 타서 그런지 좀 더 큰 장소에서 공연하네요.
지정 좌석제도 있고... 단, 작년과 달리 올해는 하루만 공연합니다.

아래는 작년 8월 Melon-AX에서의 공연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공연에는 페도라 모자를 안 쓰고 등장할지?? :)
예매 바로 가기 --> 인터파크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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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board Hot 100 2009-02-21,
43주간 랭크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I'm You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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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ie Caillat와의 듀엣곡 Lucky의 인기도 최근 급 상승세!


Jason Mraz & Colbie Caillat - 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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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계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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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0:09 2009/02/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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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쓰는토깽이 2009/02/17 01:06 # M/D Reply Permalink

    이번에 공연 가시나요 ?
    단 하루만 하는지는 몰랐네요 *_*

    1. OpenID Logo 외계고양이 2009/02/24 23:36 # M/D Permalink

      아쉽지만 이번 공연은 안가네요.
      혹시라도 다음에 또 공연을 하면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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